Jahyoung Koo

@uomo99

지혜담론의 말씀을 내 안에서 실현시키기 위해 내가 얼마나 발버둥쳤던가? 그러나, 내 몸은 어떤 위대한 가르침도 하찮은 손톱때보다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 괴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끊어야 하는 것인가? 안고 영원히 고민해야 하는것인가? 아니면, 다 털어버려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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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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