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새벽. 새끼 강아지. 생크림케이크. 노을 질 무렵의 초승달. 루싸이트 토끼. 오가와 요코. 이케아. 장영희. 베이비슈. 낡은 책내음. 졸음이 밀려오는 오후. 막 지은 밥의 따뜻한 김. 그리고 내 모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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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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