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dalsuk0zu

서울토박이로 산지 29년. 잡지사를 거쳐 신문사에 들어와 펜을 잡은지 어느새 4년. 사람들과 만나 커피한잔을 사이에 두고 웃고 떠드는 것이 가장 즐거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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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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