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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 days ago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에왔다. 사진을 보고나서도 이렇게 긴 여운을 느낄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되다니... 좋은 작품들 때문에 나오는길에 도록도 구입할까 했지만 패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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