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97 days ago
수줍은 듯 피었구나. 좀 더 깊어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 높이 오르는 일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아름다운 꽃한번 틔울 수 있다면 좋지 아니할까~
호기심천국 호모쿵푸스 INFP 산티아고걷기 오랜 조직생활 but맘은 유목민^^ 따뜻하고 아름답게 나이들기 아마추어찍사 책과 커피..걷는 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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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days ago
수줍은 듯 피었구나. 좀 더 깊어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 높이 오르는 일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아름다운 꽃한번 틔울 수 있다면 좋지 아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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