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697 days ago
양분도 없는 벽돌 담장 위에 자라난 풀. 안쓰럽고 걱정되도. 그 존재의 의지에 감히 나설 수가 없습니다.
저를 팔롱 하시면 멘션 주세요. 의미없이 늘린 팔로우 숫자에 미련 두지 않습니다. // 사진, 그림, 여행, 일본소설, 만화, 클래식, 재즈, 바람, 구름, 별, 바다, 낮잠, 새벽, 커피, 두유, 치킨, 맥주, 와인, 말랑말랑포도맛젤리, 그리고- 사람.
22
1697 days ago
양분도 없는 벽돌 담장 위에 자라난 풀. 안쓰럽고 걱정되도. 그 존재의 의지에 감히 나설 수가 없습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