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ately stamp Kim.

@stampluv

가끔 흐르는 시간을 멈추고 길을 떠난다. 푸른 물빛을 따라 걸어가는 자유, 골동품 가게에서 발견한 빛 바랜 엽서...... 이렇듯 낯선 여행지에서 일상의 아름다움을 찾는다. 그리운 누군가에게, 보고 싶은 친구에게, 사랑하는 너에게 빛 바랜 엽서와 작은 봉투에 담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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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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