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ooha

@PoohDing

영원한 키덜트(?) 서른줄에 들어서도 철안든 한심한 총각

나도 메마른 땅에서 홀로 피어날수 있을까. 최근엔 왠지 자신이 없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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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days ago

나도 메마른 땅에서 홀로 피어날수 있을까. 최근엔 왠지 자신이 없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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