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토박이로 산지 29년. 잡지사를 거쳐 신문사에 들어와 펜을 잡은지 어느새 4년. 사람들과 만나 커피한잔을 사이에 두고 웃고 떠드는 것이 가장 즐거운 여자.
22
1699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