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해보이고 순해보이는 인상이나, 같이 지내다보면 괴팍하고 예민한 성미가 드러남. 좋은 사람이고 싶었으나, 슬프게도 변하지 않음. 더이상 만으로도 이십대가 안 되는 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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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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