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eunsoo

@eunsoo1126

사는게 예술인 디자이너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자마자 반신욕을 했다. 향기로운 향이 몸을 감싸는 기분도좋다. 오리도 덩달아 둥둥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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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days ago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자마자 반신욕을 했다. 향기로운 향이 몸을 감싸는 기분도좋다. 오리도 덩달아 둥둥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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