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방황하고 있을 수많은 청춘들 중 불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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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days ago
화개 쌍계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천년의 세월을 겪은 차나무가 있었네요~ 화창한 오월 햇볕에 마음까지 너그러워지는 기분입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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