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Oh Hun Kwon

@flamekwon

서울시민 교회 위임식 때 사진 한 컷, 아내와 함께 남은 20년을 보낼 목양지라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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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days ago

서울시민 교회 위임식 때 사진 한 컷, 아내와 함께 남은 20년을 보낼 목양지라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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