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wishndo

Seoul, Korea. 움직이는 밤이 짊어진 방황의 무게 속에서 [야간비행] 中. Now listening: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내 중학교 친구녀석이 대학로의 재즈바 "천년동안도"에서 매주 월요일 이시간 연주를 해요:) 오랜만에 보는 녀석이 꽤 멋져보입니다 (주문 안해도 가져다 주신 음료 때문은 아니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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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days ago

내 중학교 친구녀석이 대학로의 재즈바 "천년동안도"에서 매주 월요일 이시간 연주를 해요:) 오랜만에 보는 녀석이 꽤 멋져보입니다 (주문 안해도 가져다 주신 음료 때문은 아니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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