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생활들이 얼마나 존엄한 것인지를 깨달아 가고 있는 보통의 시민입니다. 부산/낙동강/부산자이언츠팬/딸셋/딸바보/척박한 부산에서 욕좀보고있는 그렇고 그런 사람입니다.칼융이 말했던가요선한 사람이 되기보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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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days ago
오랜만에보는 보리밭 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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