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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days ago
홍대. 낮이라 그런지 뒷골목이라 그런지 젊음의 거리도 한산하다. 카페들은 문을 활짝 열어두고 손님들을 맞이한다. 아름다운 날씨다. 비록 난 사람이 아닌 소비에서 즐거움을 찾는 나날의 반복 속에 있지만. 날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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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낮이라 그런지 뒷골목이라 그런지 젊음의 거리도 한산하다. 카페들은 문을 활짝 열어두고 손님들을 맞이한다. 아름다운 날씨다. 비록 난 사람이 아닌 소비에서 즐거움을 찾는 나날의 반복 속에 있지만. 날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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