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도 밝은 weeper. 몽글한 마음. 나도 날 잘 모르겠어. 맥주는 늘 좋아요. 커피도 영화도 걷는것도 음악도. 마음을 뛰게 하는 무엇이든. 일단은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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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days ago
아아아 대남문까지 일단 접수 ㅎㅎ 바람 너무 시원해요 얼굴은 벌개져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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