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702 days ago
가족.유모차.아이들.호수.말그대로파란하늘. 정물화같은 평화로운 유원지가 어울렸던 봄날. 불청객같았던 맥주캔 든 세사람. 카메라를 들고 공간재해석을 논하쟈 갑자기 그 대상들을 모두 담아줄것만 같은 시대의아티스트로 보이는...예술이 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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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days ago
가족.유모차.아이들.호수.말그대로파란하늘. 정물화같은 평화로운 유원지가 어울렸던 봄날. 불청객같았던 맥주캔 든 세사람. 카메라를 들고 공간재해석을 논하쟈 갑자기 그 대상들을 모두 담아줄것만 같은 시대의아티스트로 보이는...예술이 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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