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1703 days ago
키리리가 언젠가 던져줬는데 서랍에 넣어놨다 어제 다시 꺼낸 포스트 잇.
표지부터 90년대 냄새가 난다. 20세기 말의 향수인건가.
풀도 뜯고 틀리기도 하는 뼈속까지 남자사람. 아날로그로 담는 자유,로모 저자 #ESTJ #FILM #Coffee, Photographer, #6178592 http://facebook.com/gsaramphoto http://seoulordinarydays.com
43
1703 days ago
키리리가 언젠가 던져줬는데 서랍에 넣어놨다 어제 다시 꺼낸 포스트 잇.
표지부터 90년대 냄새가 난다. 20세기 말의 향수인건가.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