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헌

@hanijjang

기사와 시를 짓는 서생 한겨레신문 대표 한겨레에 대한 비판과 제언 소통 대환영 내 이웃이 존중 받는 '의'와 따뜻한 '밥상'이 평화의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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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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