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rine

@kallipso0620

행복했던 한가로운 소풍,,,

즐거운 금요일 저녁,, ,풍성하게 먹고 싶었던 그날,, 한솥과 함께 했어요★



저는 총 3회에 걸쳐서 스파이스 치킨라이스 를 먹어 봤습니다.

처음 2번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른 시간에 가서 한적하게 주문을 하고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마지막에 방문 했을때는 고등학생,, 대학생 할꺼

없이 엄청 붐볐답니다.



신기하게도 10명 중에 8명 은 치킨마요를 주문 하는것을 봤습니다.

제 동생이나 저 그리고 제 친구들도 치킨 마요를 좋아하는 데요.

여러가지 이유에서 생각해 봤을때 치킨마요가 인기 있는 것은

착한 한솥 도시락의 이미지와 똑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충분한 영양 + 손색 없는 한끼 식사 + 부담 없는 가격 + 색다른 맛



저렴한 가격도 한 몫 하겠지만 치킨 마요는 흔히 먹을수 없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맛을 가지고 있는데 요번에 출시된 스파이스 치킨 라이스 도 그에 

못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국식 볶음밥에서 느낄수 있는 색다른 묘미,, 달지 않으면서도 입에 착 감기는 맛,, 바로 스파이스 치킨 라이스 랍니다!



넉넉한 파프리카 고명이 그냥도 좋지만 약간의 심심함도 달래주면서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답니다.



어디선가 새로운 메뉴에 대해 가격만 높아진다?? 라는 다른 분의 의견을 본적이 있는데요.

치킨 마요에 비하면 1000원이 높은 가격이지만 

여러가지 단가를 생각하고 새로운 맛을 볼수 있다는 것

그리고 흔히 드시는 점심 한끼의 식사비를 생각 했을때는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싼맛에 한끼를 해결 할수 있는 그 것이 아니라 골라 먹는 재미에 

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새로운 맛을 창조 하는 한솥 도시락.

언제까지나 함께 해줘요 ^^









((총 양)) 230g →270g 양이 조금 더 늘었는데요 

곱배기가 따로 없는 대신 양이 늘었습니다.

성인 남자 혼자 먹기에는 딱 배부를 정도 인거 같습니다.

여자인 저는 조금 벅찼습니다. 



((도시락 용기)) 한솥 도시락 용기는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양념이 있는 음식도

용기에 많이 묻어 나지 않아서 요긴하게 이용할수 있을꺼 같네요



((맛)) 이국식 볶음밥에서 느낄수 있는 색다른 맛.

데리야끼 소스의 순살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넉넉한 파프리카 고명과 계란 지단의 조화가 괜찮네요.



((가격)) 집에서 즐기실 경우에는 약간의 튀긴 마늘이나 파인애플 

조각을 곁들여 한번 더 볶아 드신다면 동남아 음식점에서 

볼수 있는 볶음밥과 비슷한 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그냥 드셔도 맛있고 ,, 3500원은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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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days ago

행복했던 한가로운 소풍,,,

즐거운 금요일 저녁,, ,풍성하게 먹고 싶었던 그날,, 한솥과 함께 했어요★



저는 총 3회에 걸쳐서 스파이스 치킨라이스 를 먹어 봤습니다.

처음 2번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른 시간에 가서 한적하게 주문을 하고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마지막에 방문 했을때는 고등학생,, 대학생 할꺼

없이 엄청 붐볐답니다.



신기하게도 10명 중에 8명 은 치킨마요를 주문 하는것을 봤습니다.

제 동생이나 저 그리고 제 친구들도 치킨 마요를 좋아하는 데요.

여러가지 이유에서 생각해 봤을때 치킨마요가 인기 있는 것은

착한 한솥 도시락의 이미지와 똑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충분한 영양 + 손색 없는 한끼 식사 + 부담 없는 가격 + 색다른 맛



저렴한 가격도 한 몫 하겠지만 치킨 마요는 흔히 먹을수 없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맛을 가지고 있는데 요번에 출시된 스파이스 치킨 라이스 도 그에

못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국식 볶음밥에서 느낄수 있는 색다른 묘미,, 달지 않으면서도 입에 착 감기는 맛,, 바로 스파이스 치킨 라이스 랍니다!



넉넉한 파프리카 고명이 그냥도 좋지만 약간의 심심함도 달래주면서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답니다.



어디선가 새로운 메뉴에 대해 가격만 높아진다?? 라는 다른 분의 의견을 본적이 있는데요.

치킨 마요에 비하면 1000원이 높은 가격이지만

여러가지 단가를 생각하고 새로운 맛을 볼수 있다는 것

그리고 흔히 드시는 점심 한끼의 식사비를 생각 했을때는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싼맛에 한끼를 해결 할수 있는 그 것이 아니라 골라 먹는 재미에

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새로운 맛을 창조 하는 한솥 도시락.

언제까지나 함께 해줘요 ^^









((총 양)) 230g →270g 양이 조금 더 늘었는데요

곱배기가 따로 없는 대신 양이 늘었습니다.

성인 남자 혼자 먹기에는 딱 배부를 정도 인거 같습니다.

여자인 저는 조금 벅찼습니다.



((도시락 용기)) 한솥 도시락 용기는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양념이 있는 음식도

용기에 많이 묻어 나지 않아서 요긴하게 이용할수 있을꺼 같네요



((맛)) 이국식 볶음밥에서 느낄수 있는 색다른 맛.

데리야끼 소스의 순살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넉넉한 파프리카 고명과 계란 지단의 조화가 괜찮네요.



((가격)) 집에서 즐기실 경우에는 약간의 튀긴 마늘이나 파인애플

조각을 곁들여 한번 더 볶아 드신다면 동남아 음식점에서

볼수 있는 볶음밥과 비슷한 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그냥 드셔도 맛있고 ,, 3500원은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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