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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 days ago
소원을 써서 대보름날 저녁에 태우는 행사도 있었는데 - 어떤 꼬맹이가 저런 소원을 써놓고 못내 마음에 걸렸는지 저기다 버려두고 갔더라구요. 저 꼬맹이네 형의 안전을 위해 살짝 담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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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써서 대보름날 저녁에 태우는 행사도 있었는데 - 어떤 꼬맹이가 저런 소원을 써놓고 못내 마음에 걸렸는지 저기다 버려두고 갔더라구요. 저 꼬맹이네 형의 안전을 위해 살짝 담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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