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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 days ago
집에서 전철을 타러갈 때마다 날 반겨주는 흰둥이 ㅎㅎ 순하다란 느낌보다 참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는 녀석! 높은 곳에서 무섭지도 않나보다..
한때 그림쟁이를 꿈꾸던 현재 해운쟁이.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올빼미족.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통해 치유받는 미련한 여자. 취중트윗, 친목트윗, 감성트윗이 특기! #ssomac, #쌍문당_, #sleepless, #mong, #난독증쩐당_, #ymlf, #sold_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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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 days ago
집에서 전철을 타러갈 때마다 날 반겨주는 흰둥이 ㅎㅎ 순하다란 느낌보다 참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는 녀석! 높은 곳에서 무섭지도 않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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