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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 days ago
후라이데이나잇이라 달리고 싶지만.. 이틀연짝 달려서 StanGetz 들으며 빡시게 운동중이에요~ 빨리끝내고 MBC닭큐멘터리 "치킨"봐야겠어요~
CEO of LAPIZ SENSIBLE. (Sensuous Pencil.) 감각적인 연필. 당신의 얼굴에 아름다운 선을 긋다. Brand Manager of Watanabe Mureki. [ Justice. Respect. ] [ Panta r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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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데이나잇이라 달리고 싶지만.. 이틀연짝 달려서 StanGetz 들으며 빡시게 운동중이에요~ 빨리끝내고 MBC닭큐멘터리 "치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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