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에 잎새도 없이 엄지손톱 크기의 꽃을 피우는 야생화 '노루귀',모진 추위를 견디며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이 야생화처럼 신유신 독재에 맞서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주의를 되찾기/백두대간단독종주/지리산/약초/야생화/아고라/촛불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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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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