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음악이나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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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 days ago
김두수라는 음악인이 우리 시대에 있어 참 다행이다. 듣고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길. 모두. 사람 뿐 아니라 인두껍을 쓴 자들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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