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뭔지 당췌 모르겠고 까뮈..장그르니에 날 살렸고 장자랑 통했다!!..그만큼.. 고양이 춘자는 인류애를 갈쳤고 길고양이는 눈물을 알게 해줬다나?술마시는 날들이 자꾸 낮이고 인테리어 자료 찾고 보기에도 정신없고아직도 심장은 꿈틀꿈틀 얌전하지 않아서 오늘도 미치러 나간다!!
17
1774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