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young yu

@Vkfmfm

인생이 뭔지 당췌 모르겠고 까뮈..장그르니에 날 살렸고 장자랑 통했다!!..그만큼.. 고양이 춘자는 인류애를 갈쳤고 길고양이는 눈물을 알게 해줬다나?술마시는 날들이 자꾸 낮이고 인테리어 자료 찾고 보기에도 정신없고아직도 심장은 꿈틀꿈틀 얌전하지 않아서 오늘도 미치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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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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