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774 days ago
눈물나는 점심시간 입니다. 왜? 하늘은 청명하고 그 하늘아래 스타힐의 슬로프에 서 있으니 어찌 기쁨의 우물이 나지 않겠습니까? 설질은 환상이니 무릉도원이 바로 여기구나 하는 감탄사만 연발.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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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 days ago
눈물나는 점심시간 입니다. 왜? 하늘은 청명하고 그 하늘아래 스타힐의 슬로프에 서 있으니 어찌 기쁨의 우물이 나지 않겠습니까? 설질은 환상이니 무릉도원이 바로 여기구나 하는 감탄사만 연발.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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