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ki Kim

@kimseulki

illustration + user experience + car / bicycle

누구에게나 무언가를 뛰어넘을 시기가 있다. 두렵고, 떨리고, 무엇보다도 남이 대신해줄 수 없기 때문에 고독하다. 하지만 이대로 머무를 수는 없기에 모두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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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 days ago

누구에게나 무언가를 뛰어넘을 시기가 있다. 두렵고, 떨리고, 무엇보다도 남이 대신해줄 수 없기 때문에 고독하다. 하지만 이대로 머무를 수는 없기에 모두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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