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1780 days ago
pare. 티컵치와와. 랩독의피를 못 속이고 무릎만 파고든다. 장기-어디든 몸 꼬불치고 자기 단점-자기주관이없다. 쪼꼬매서 손으로 들어올리면 숨도 제대로 못쉬던게 이젠 다 커서 개티가나고... 털도...황금빛이다 ㅠㅠ
23
1780 days ago
pare. 티컵치와와. 랩독의피를 못 속이고 무릎만 파고든다. 장기-어디든 몸 꼬불치고 자기 단점-자기주관이없다. 쪼꼬매서 손으로 들어올리면 숨도 제대로 못쉬던게 이젠 다 커서 개티가나고... 털도...황금빛이다 ㅠ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