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ong-gyu

@ttl1946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차가웠던 그대를 보고, 봄처럼 따뜻한 손길로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린 여름처럼 뜨거운 사랑 했고, 이제는 아늣하고 포근한 가을처럼 미래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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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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