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솔로들의 희망. 공인노무사. 진보신당 관악구당원협의회 부위원장. 고양이. 진보정치의 미래. 키워와 오덕을 무서워함. 감정을 이해로 치환하는 완전좌뇌형 인간. 친절해야 한다는 강박에 잡힌 차도남. 어쨌거나 이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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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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