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별

@shaftburry

피아노로 쓰는 시 신춘이라는 이름의 미인에 반한 소년 뮤즈의 영원한 연인 미에 대한 진정성을 생의 캔버스에 점철시켜 점묘화를 그려가는 나르시스트 룸펜지망생 아트노마드 아기 아기 아기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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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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