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것보다 배우는 게 더 좋다. 푸른 나무의 파수꾼. 내 아이들의 세상은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이어야만 한다. 커피, 음악, 책, 그리고 여행. 신뢰. 교육, 심리, 행정, 사회. 대구/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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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 days ago
동해에 회 먹으러 갔다가 혹등고래 인양을 지켜봤다. 길이9.25m 둘레 4.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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