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in young

@moonlight827

덕수궁뒷편(길들여지기)에서 바리스타 먹고살며, 커피,홍차,차,술!,등등 마시는건 다 좋아하지만 아직도 소주맛을 모르겠다는 나이 헛먹은 28세!! 대학생신랑을 키우고(;;) 살지만 철없는 6년차 아줌마! 요상한 메뉴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입과 위장을 뒤집어 놓는게 특기!

라떼한잔으로 시작하는 하루..가만히 커피향을 맡고 있다보면 밀려드는 외로움...조용히 친구가되어주는 커피한잔의 고마움...

Views 27

1793 days ago

라떼한잔으로 시작하는 하루..가만히 커피향을 맡고 있다보면 밀려드는 외로움...조용히 친구가되어주는 커피한잔의 고마움...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